미국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7.1을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번 PMI 수치가 미국 경기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성장 전망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시카고 PMI는 시카고 지역 구매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경기 지표다. 통상 50을 웃돌면 경기 확장, 50을 밑돌면 위축 신호로 해석된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지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 판단을 더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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