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프턴 콜린스(Clifton Collins) 관련 주소에서 비트코인(BTC) 500개가 코인베이스 프라임(Coinbase Prime)으로 이동했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이동 규모는 약 3085만 달러(약 426억원)로 전해졌다.
온체인 분석 계정 룩온체인(Lookonchain)은 콜린스 관련 주소가 12시간 전 500BTC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고 전했다. 오데일리(ODaily)도 같은 온체인 관측을 인용해 해당 이동을 보도했다.
룩온체인은 콜린스가 2011~2012년 BTC 약 6000개를 평균 5달러 안팎에 매입한 아일랜드 마약 범죄 관련 인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자금의 추가 이동 여부는 온체인 추적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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