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금값이 장중 온스당 4500달러 선을 밑돌며 4498.15달러를 기록했다. 일중 하락률은 2.25%로 집계됐다.
PANews는 29일 바이비트(Bybit) 시세를 인용해 현물 금이 온스당 4500달러 정수 가격대를 내줬다고 전했다.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지만, 이날 시세는 장중 2% 넘게 밀렸다. 위험회피 심리와 거시 자산 변동을 함께 점검할 수 있는 가격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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