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지원으로 알려진 스테이블코인 USD1(USD1) 3000만개가 바이낸스(Binance)로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온체인 렌즈(Onchain Lens) 모니터링에서 파이어블록스 커스터디(Fireblocks Custody) 관련 주소에서 바이낸스로 USD1이 재전송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오데일리(Odaily)는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전송은 15시간 안에 다시 포착됐다.
이번 물량은 USD1의 1달러 연동 기준 약 3000만 달러(약 413억원) 규모다. 앞서 USD1 2800만 달러가 21시간 동안 세 차례에 걸쳐 바이낸스로 유입된 것으로 관측됐다는 보도도 있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