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의 추가 공격이 있을 경우 더 강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2026년 이란·미국·이스라엘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 긴장이 다시 높아지는 모습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8월 31일 보도에서 이란 고위 소식통이 미국의 향후 공격에 더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현재 상황을 반복적인 공격이 이어지는 교착 국면으로 설명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란이 미국의 군사 행동과 제재를 자국 대응과 연결해 왔다고 보도했다. 또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글로벌 원유 수송과 맞물려 있다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경고가 외교적 해결 가능성을 더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보도된 내용이 실제 유가나 위험자산 가격 변동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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