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을 2주 안에 처리해 트럼프 대통령 서명 단계로 넘길 수 있다는 언급이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폴 앳킨스(Paul Atkins)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이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앳킨스 의장은 상원이 향후 2주 안에 클래리티 법안을 통과시키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미 상원 은행위원회는 공식 자료에서 클래리티 법안 상원안이 디지털자산 규제 기준을 다루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법안의 실제 표결과 대통령 서명 절차는 상원 처리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