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ARB)이 사상 최저가 대비 96% 반등한 가운데 로빈후드 체인 수수료가 445만 달러(약 60억원)로 집계됐다.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디파이라마(DefiLlama) 데이터를 근거로 로빈후드 체인 이용자가 9월 2일 가스 수수료로 445만 달러(약 60억원)를 냈다고 보도했다.
로빈후드(Robinhood)는 지난 7월 1일 로빈후드 체인 메인넷을 공개했다. 로빈후드 체인은 아비트럼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더리움 호환 레이어2로, 실물자산 토큰과 탈중앙화 금융 서비스를 지원한다.
아비트럼 재단 포럼에 공개된 설명에 따르면 로빈후드 체인은 아비트럼 확장 프로그램에 따라 순 프로토콜 수익의 10%를 아비트럼 생태계에 돌려준다. 이 중 8%는 아비트럼다오 재무부로, 2%는 개발자 길드로 배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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