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상대국 유조선을 공격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호르무즈 해협 운항 차질 우려가 커졌다. 중동 지정학 긴장이 원유 수송로로 번지는 양상이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미국과 이란이 서로의 유조선을 공격했고, 호르무즈 해협 해운이 다시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유 수송의 핵심 항로로 꼽힌다.
블록비츠는 미국 측이 전쟁이 11월 중간선거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했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유가와 선박 운항 규모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