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특사단, 푸틴 3시간 회동 후 키이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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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위트코프(Steve Witkoff) 미국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Jared Kushner) 특사단이 5일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과 약 3시간 회동한 뒤 키이우로 향했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특사단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 재개를 논의하기 위해 모스크바를 방문했으며, 회동 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Volodymyr Zelenskyy)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접촉하기 위해 키이우로 이동한다고 전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Dmitry Peskov) 크렘린궁 대변인은 푸틴 대통령이 미국 측의 키이우 접촉 준비와 진행을 이유로 러시아 시간 5일 0시부터 사흘간 키이우 공습을 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시간으로 5일 오전 6시부터다.

이번 회동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구체적인 돌파구는 발표되지 않았다.

미국 특사단의 키이우 방문은 모스크바 회동 뒤 우크라이나 측과 협상 재개 가능성을 논의하는 절차로 이어질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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