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ARB)이 24시간 동안 44.1% 오른 0.1901달러로 집계됐다. 로빈후드 체인 수수료 모델과 기반 네트워크 선택을 둘러싼 논쟁이 가격 변동 배경으로 거론됐다.
파뉴스(PANews)는 6일 시세 데이터를 인용해 ARB가 24시간 기준 44.1% 상승했으며 0.1901달러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
파뉴스는 앞서 아비트럼 측과 솔라나 공동창업자가 로빈후드 체인의 수수료 모델과 기반 네트워크 선택을 두고 논쟁을 벌였다고 전했다. 로빈후드 체인 관련 논쟁이 실제 거래량과 추가 가격 변동으로 이어질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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