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상원에 휴회가 끝난 뒤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조속히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피트 리조(Pete Rizzo) X 계정은 9일 베센트 장관이 법안 처리를 미룰 경우 "동맹국에 우려스러운 신호를 보내게 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미국이 디지털자산의 미래를 주도할 의지가 없는 국가로 보일 수 있다는 취지다.
피트 리조 X 계정은 베센트 장관이 디지털자산 규제 주도권 문제를 "국가안보" 사안으로 규정하며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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