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LSK) 가격이 하루 사이 344% 급등했다. 리스크 체인 종료를 앞둔 상황에서 나타난 급격한 가격 변동이다.
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Crypto는 LSK 가격이 하루 동안 344%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보도는 이번 상승이 토큰의 장기 생존을 보장하는지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
리스크는 공식 글에서 리스크 체인을 2026년 10월 31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체인에서 LSK를 보유하거나 스테이킹한 이용자는 종료 전 이더리움으로 자산을 옮겨야 하며, 브리지에는 최소 7일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리스크는 LSK를 새 금융 플랫폼에서 기업 보상과 수수료 결제에 활용하는 로열티 토큰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