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DA) 주가가 3.93%, SK하이닉스($000660)가 6.81% 하락하는 등 AI 하드웨어 관련주가 일제히 내렸다. AI 기술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업계 경영진의 주장이 나온 가운데 나타난 움직임이다.
14일 바이낸스 시세 기준 TSMC($TSM)는 3.45%, 브로드컴($AVGO)은 3.9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는 6.57% 하락했다. AMD($AMD)는 5.72%, ASML($ASML)은 5.86%, 인텔($INTC)은 6.44%, ARM($ARM)은 6.83%, 샌디스크($SNDK)는 5.56% 내렸다.
다리오 아모데이(Dario Amodei) 앤스로픽 CEO는 AI 안전 대책이 따라잡을 시간을 확보하려면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말했다. 샘 올트먼(Sam Altman) 오픈AI CEO도 이 주장에 지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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