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 XRP가 미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표결을 앞두고 각각 7만8700달러(약 1억600만원)와 1.41달러(약 1900원) 안팎에서 거래됐다.
코인게이프(CoinGape)는 14일 비트코인(BTC)이 7만8700달러(약 1억600만원) 안팎, XRP가 1.41달러(약 1900원) 안팎에서 거래됐다고 보도했다. 두 자산은 미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표결을 앞두고 집계됐다.
코인게이프는 같은 시점 전체 가상자산 시장 규모가 2조6500억달러(약 3,558조원)로 24시간 동안 1.32% 늘었다고 전했다.
더블록(The Block)은 미 상원이 15일 클래리티 법안의 첫 절차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표결은 법안 최종 통과가 아니라 상원 논의를 시작할지 결정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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