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서(Balancer)가 재무금 900만달러(약 120억8700만원)를 BAL 보유자에게 비례 배분하고 프로토콜을 종료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관련 제안이 나왔다고 보도했다.\n\n제안에 따르면 밸런서의 유동성 풀은 10월 30일부터 출금 전용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BAL 보유자는 2027년 5월부터 보유한 BAL을 소각하고 재무금 일부를 비례 배분받는 방식이다.\n\n디파이언트는 BAL의 시가총액이 770만달러(약 103억4110만원)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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