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트리뷴에 따르면 이란전력공사(Tavanir)가 제보를 받고 무허가 가상자산 마이닝팜 1100곳을 적발해 폐쇄했다. 이란전력공사는 앞서 7월 무허가 채굴자를 신고한 자에게 1억 리얄(약 480 달러)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란 내 허가를 받은 마이닝팜은 624곳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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