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고정 금리 프로토콜 '88mph', 14일 유동성 채굴 시작

| Coinness 기자

디파이 고정 금리 생성 프로토콜 88mph이 14일 유동성 채굴을 시작한다. 보상 규모는 8.8만 MPH다.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이용자는 암호화폐 기반 고정 금리를 얻을 수 있으며 동시에 MPH 토큰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Aave, Compound, yEarn 등 디파이 플랫폼에서 해당 프로젝트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지원 토큰은 aUSDC, cUSDC, cUNI, yUSD, ycrvSBT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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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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