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19시 기준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의 총 스테이킹 자산 규모가 172.6억 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스테이킹 규모 기준 Top3는 각각 메이커다오(26.8억 달러, -2.99%), WBTC(23.8억 달러,+2.69%), 컴파운드(17억 달러, +0.01%)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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