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첫 NFT 경매, 마감 하루 앞두고 입찰가 975만 달러

| Coinness 기자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크리스티 첫 NFT(대체불가토큰) 경매가 3월 11일 종료를 앞두고 입찰가 975만 달러를 기록했다. 입찰시작가는 100달러였다. 이 NFT 작품은 유명 크립토 아티스트 비플(본명 마이크 윙켈만)이 만든 'EVERYDAYS: THE FIRST 5000 DAYS'로, 2007년 5월부터 최근까지 매일 한 개 작품을 완성, 총 5,000개 작품을 창작했다. 크리스티는 지난 2월 25일부터 비플의 NFT 경매를 진행해왔다. 한편 비플은 지난 2월 니프티게이트웨이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자신의 작품 'Crossroads'를 660만 달러에 판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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