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일본 금융청 청장,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 특별 고문 합류

| Coinness 기자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엔도 도시히데 전 일본 금융청(FSA) 청장이 암호화폐 거래소 디커렛(DeCurret)에 특별 고문으로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FSA는 일본 최고 금융 규제 기관이다. 엔도 도시히데는 2018~2022년 FSA 청장을 역임했다. 디커렛에 특별 고문으로 합류한 엔도 도시히데는 오는 4월부터 디커렛이 주도하고 시중 은행과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는 디지털 결제 시스템 플랫폼 구축 연구 그룹을 맡게 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미디어는 "전직 관료들의 참여는 급성장하고 있는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추진해야 한다는 일본 정부의 입장을 대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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