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의 소녀' NFT, 5.5억원에 판매

| Coinness 기자

29일(현지시간) 16년 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 주택가의 화재 현장에서 찍어 유명해진 사진 '재난의 소녀'의 NFT가 최근 경매에서 180 ETH에 낙찰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50만 달러(약 5억 5000만원)에 조금 못 미치는 액수다. 이 사진은 2007년 한 사진 콘테스트에서 수상하면서 대중에 알려졌다. 특히 네티즌들이 불에 타고 있는 주택과 어울리지 않는 소녀의 미소에 열광하면서 이후 각종 재난사고의 합성짤(인터넷 사용자들이 재미 삼아 합성한 사진)로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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