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텔레그래프재팬에 따르면 일본 메이저 인터넷 기업 GMO 그룹이 오늘 1분기 실적을 발표, 이 기간 암호화폐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1배 증가한 50.1억엔, 영업이익은 5.4배 증가한 30.7억엔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 기준 암호화폐 사업이 증권, FX 사업을 능가했다. GMO 측은 "암호화폐 사업 성장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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