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금융(DeFi) 관련 데이터 플랫폼 디뱅크(Debank)에 따르면 5월 3일(현지시간) 기준 디파이 총 락업 예치금 규모가 1200억 달러를 돌파,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현재 디파이 락업 자산 규모는 1202.7억 달러로, 락업량 상위 프로토콜은 팬케이크스왑(156억 달러), 메이커(113억 달러), 컴파운드(109억 달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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