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파이낸스, 1700만 달러 규모 첫 렌딩 풀 론칭

| Coinness 기자

더블록에 따르면 디파이 렌딩 프로토콜 메이플 파이낸스가 첫 렌딩 풀을 론칭했다. 1700만 달러 규모다. 자금을 빌려주는 대주(lender)에는 블록체인닷컴과 코인쉐어스가, 자금을 빌리는 차용자에는 알라메다 리서치, 윈터뮤트, 앰버 그룹이 이름을 올렸다. 시드니 파월 메이플 파이낸스 공동 창업자 겸 CEO는 차용자의 경우 차용금의 100% 이상을 담보물로 넣지 않아도 되며, 이것이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1700만 달러 렌딩 풀의 신용평가와 대출 조건을 승인하는 대표는 트레이딩 회사 Orthogonal Trading으로, 6~7월 론칭 예정인 2300만 달러 규모 렌딩 풀도 관리할 계획이다. 메이플 파이낸스 연 금리는 담보대출 수준에 따라 연 10~15%로 정해진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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