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트위터 유저가 "하나의 월렛이 185.5만 ZEN(Horizen)을 보유하고 있다. 누구의 월렛인가?"라고 질문한데 대해 배리 실버트 그레이스케일 창업자가 "바로 DCG(디지털 커런시 그룹)"라고 답했다. DCG는 그레이스케일의 모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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