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타임 CEO "바이낸스 NFT 거래 플랫폼서 첫 NFT 출시할 것"

| Coinness 기자

블록체인 게임 개발사 빅타임 스튜디오(이하 빅타임)의 최고경영자(CEO)인 아리 메이리치(Ari Meilich)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빅타임의 첫 실물 기반 NFT 상품을 바이낸스 산하 NFT 거래 플랫폼에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빅타임은 1,030만 달러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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