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전략가 "BTC 시총 점유율 50% 넘어야 하락장 끝나"

| Coinness 기자

니콜라오스 파니거트조글루 JP모건 글로벌 시장 전략가가 CNBC에 출연해 "비트코인의 시총 점유율이 50%를 상회하는 것이 시장의 건강함을 나타낸다"며 "50% 회복 여부가 하락장의 끝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라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시총 점유율은 지난 한달 간 61%에서 40%로 급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