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코인스케줄, ICO 발행사 대상 부당이득 챙겨" 20만 달러 벌금

| Coinness 기자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ICO 평가 홈페이지 코인스케줄(CoinSchedule)에 부당이득을 이유로 20만 달러 규모의 추징금 및 벌금을 부과했다. SEC는 코인스케줄이 발행사로부터 ICO 관련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는 대가로 부당이득을 취해왔다고 밝히며 "이러한 사실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증권법 제 17(b)조의 위반"이라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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