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공동설립자 "본사 후보지 5개국... 유럽도 고려"

| Coinness 기자

바이낸스 공동설립자 허 이가 비즈니스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5개 국가가 바이낸스 본사 후보지에 올라와 있으며 이중 유럽도 있다"고 말했다. 5개 국가가 구체적으로 어디인지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앞서 7월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는 "전세계 각지에 여러개의 본사를 세울 수 있길 희망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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