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크립토에 따르면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코노미(Biconomy)가 LT 캐피털과 손잡고 1억 달러 규모 생태계 펀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게임파이, 디파이, NFT 등과 솔라나 기반 덱스 카발로의 IDO 프로젝트 투자에 쓰일 예정이다. 바이코노미는 2019년 설립된 거래소로 6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50만명 이상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