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만 BTC 소유권 분쟁: 크레이그 라이트, 다음주 월요일 증언

| Coinness 기자

110만 BTC 소유권과 관련해 아이라 클라이만(Ira Kleiman)과 민사 재판 중인 '자칭 사토시' 크레이그 라이트(Craig Wright)가 다음주 월요일(현지시간) 마이애미 법원에서 증언할 예정이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레이그 라이트는 이번주 목요일 처음 증언할 예정이었으나, 원고인 아이라 클라이만에 대한 크레이그 라이트 변호인단의 심문이 금요일 늦은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증언 일정이 연기됐다. 아이라 클라이만은 자신의 형인 데이브 클라이만(이미 작고)이 크레이그 라이트의 오랜 동료이자 친구였으며, 데이브와 라이트가 공동 채굴한 110만 BTC의 일부는 데이브가 소유권을 갖고 있다고 주장 중이다. 하지만 크레이그 라이트가 110만 BTC에 접근할 수 있는지 여부는 불분명한 상황이다. 크레이그 라이트는 자신이 비트코인 창시자(사토시 나카모토)의 월렛을 통제하고 있음을 한 번도 증명한 적이 없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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