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스타트업 Nym, 1300만달러 시리즈A 투자유치

| Coinness 기자

포브스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 스타트업 Nym Technologies가 1300만달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밸류에이션은 2.5억CHF(약 2.7억달러)로 평가 받았다. Andreesen Horowitz(a16z Crypto) 주도로 Digital Currency Group, Tayssir Capital, Huobi Ventures, HashKey, Fenbushi Capital 등이 참여했다. Nym은 믹스 네트워크(믹스넷) 운영 분산화를 위해 블록체인을 사용한다. 믹스넷 노드는 토큰(비트코인) 보상을 받고 인터넷 트래픽을 섞어 공격자가 정보를 해독하기 어렵게 만든다. Nym 팀은 지난주 노드 마이너를 위한 월렛을 출시했으며, 추후 라이트닝 프로토콜도 통합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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