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링 파이낸스, 290 ETH 상당 자산 도난...프라이빗키 유출

| Coinness 기자

블록체인 보안 기업 베오신에 따르면 브링파이낸스(Brinc Finanace)에서 프라이빗키 유출로 인한 해킹이 확인됐다. 손실 자산 규모는 290ETH로 추산된다. 해커는 컨트랙트의 '오너' 권한을 탈취, 컨트랙트 내 레스큐 토큰(rescue Tokens) 코드를 통해 14,308,348(BRC), 3,202,933(gBRC) 취득 후 290ETH로 환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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