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NFT 경매로 사흘 만에 9억 원 벌었다

| Coinness 기자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사교계 셀럽 패리스 힐튼이 NFT 경매로 3일 만에 9억여 원을 벌어들였다. 앞서 패리스 힐튼은 지난 4일 짧은 영상과 음악으로 구성된 NFT 4종을 발행했다. 이 기간 동안 오픈에디션이었던 NFT는 개당 11.11달러에 25,353개가 판매됐고, 11개만 한정 발행된 NFT 2종은 개당 11,111달러에 완판됐다. 1개만 발행된 '진실이 자유다'라는 제목의 NFT는 경매 결과 68.88 이더리움(약 2억 6천만 원)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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