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F1 오라클 레드불과 파트너십..."업계 최대 규모"

| Coinness 기자

바이비트가 포뮬러 1(F1) 세계 챔피언을 4차례 차지한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팀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바이비트는 "암호화폐 업계의 스포츠 후원 중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후원금은 현금 외에도 비트다오의 거버넌스 토큰 BIT로 함께 지금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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