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비트코인, 국경 없는 중립적 화폐... 금보다 우월"

| Coinness 기자

Menafn에 따르면 창펑자오 CEO가 두바이에서 진행한 연설에서 "암호화폐의 주요 위험은 바로 암호화폐가 활용되지 않을 가능성이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돈의 미래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중립적이며 국경도 없다. 누구의 편도 아니다. 어느 국가에서건 사용할 수 있다. 이런 면에서 금보다 우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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