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주재 유엔인구기금 명예대사 마샤 에프로시니나(Masha Efrosinina)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 항복하는 러시아 군인들에게 500만루블(약 6만달러) 상당 암호화폐나 현금을 제공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그는 해당 제안이 우크라이나 국방부와 글로벌 IT 커뮤니티에서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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