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이용자 "오픈씨, 이란 사용자 대상 서비스 제공 중단" 주장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한 트위터 이용자가 오픈씨가 이란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을 중단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무런 예고도 없었다. 현재 계정이 차단된 상태"라며 관련 스트린샷을 공개했다. 미디어는 "미국의 대이란 제재에 따른 영향일 가능성이 높다. 정부는 미국 기업의 이란 이용자 대상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금지했다"고 설명했다. 오픈씨는 보도 시점까지 응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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