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털 핵VC, 6000억원대 규모 암호화폐 펀드 조성

| Coinness 기자

블록웍스에 따르면 벤처캐피털 핵VC(Hack VC)가 5억 달러(약 6150억원) 규모 암호화폐 펀드를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록웍스는 소식통을 인용해 "핵VC가 암호화폐 기업 시리즈 A+ 라운드 참여를 목적으로 한 펀드를 조성 중"이라며 "이미 대규모 투자 기관들이 펀드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이전 시드 투자에서 디파이(Defi)와 웹3.0 관련 기업에 투자했기 때문에 새로운 펀드도 유사한 분야에서 투자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앞서 코인니스는 지난 2월 핵VC가 2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펀드를 조성해 NFT 이모지 스타트업 Yat, 디파이 대출 플랫폼 골드 핀피 파이낸스 등 15개 이상 회사에 투자했다고 전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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