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의원, 암호화폐 세율 인상 촉구

| Coinness 기자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인도 의회에서 암호화폐 거래에 30%의 자본이득세를 적용하는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인도 의회 의원 수실 쿠마르 모디(Sushil Kumar Modi)가 세율을 더 인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재무장관에게 암호화폐 거래에 부과하는 30%의 자본이득세 인상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암호화폐는 본질적으로 28% 세율이 적용되는 복권, 카지노, 도박, 경마와 유사하다고 판단된다"며 "따라서 GST 위원회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부과되는 GTS 세율을 현행 18%보다 더 인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인도에서는 4월 1일부터 암호화폐 거래에 30%의 자본이득세가 부과되며, 7월 1일부터는 1%의 원천징수세(TDS)가 부과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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