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비즈에 따르면 이랜드그룹의 IT 계열사 이랜드이노플과 효성그룹의 갤럭시아메타버스가 NFT 관련 협업을 추진한다. 이랜드이노플은 갤럭시아메타버스와의 첫 협력 콘텐츠로 4월 중 NFT 거래 플랫폼 메타갤럭시아를 통해 코코몽 IP를 활용한 ‘디지털 코코몽 시리즈’를 발행,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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