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트 CEO "BTC, 디지털 금 대신 P2P 전자화폐로 불려야"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선물거래소 백트의 개빈 마이클(Gavin Michael) CEO가 조지아주에서 열린 한 서밋에 참석,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이라는 주장은 결국 해당 산업의 성장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금고에 있는 금을 대체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 P2P(Peer to Peer) 전자화폐로 디자인됐다. 물론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서 역할을 할 수는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건 그보다 훨씬 크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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