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터키 검찰이 현지 거래소 토덱스(Thodex) 설립자 및 임원에게 수천 년의 징역을 구형했다. 터키 검찰은 21명의 피고인 각각에게 최고 40,564년의 형을 구형했다. 앞서 지난해 4월 터키 금융 당국은 토덱스에 대해 이용자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은행계좌를 동결한 바 있다. 또한 해외 체류 중인 CEO 등에 대해 체포 명령을 내린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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