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이란 사용자 대상 서비스 제공 로이터 보도 간접 반박

| Coinness 기자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이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는 2018년부터 로이터사의 월드체크(WorldCheck)를 KYC 인증 도구 중 하나로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로이터는 "2018년 시작된 미국의 이란 제재에도 불구하고 바이낸스가 이란 고객의 거래를 계속 처리했다"면서 "단, 제재를 받은 개인이 바이낸스를 사용한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월드체크는 정치적으로 노출된 개인과 고위험 개인 및 조직의 데이터베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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