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588만달러(약 1495억11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9.97%를 차지해 2.3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19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588만달러(약 1495억11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180만847달러(약 449억5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7408만3360달러(약 1046억58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64,267달러(약 9074만398원)로 24시간 기준 0.04%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1,914달러(약 270만1742원)로 0.69%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47%, 리플(XRP)은 +0.57%, 하이퍼리퀴드(HYPE)는 -2.39%, 도지코인(DOGE)은 +0.15%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6028만달러(약 851억1119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5480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6028만달러(약 851억1119만원) · 숏 91%
△ 샌디스크(SNDK) 1645만달러(약 232억2626만원) · 롱 73%
△ 이더리움(ETH) 951만달러(약 134억2746만원) · 숏 77%
△ SK하이닉스(SKHYNIX) 334만8120달러(약 47억2731만원) · 롱 76%
△ 스페이스X(SPCX) 328만달러(약 46억3113만원) · 롱 57%
△ SKHY 274만1050달러(약 38억7017만원) · 롱 71%
△ 금(XAU) 249만1410달러(약 35억1769만원) · 롱 94%
△ 솔라나(SOL) 244만6210달러(약 34억5387만원) · 숏 90%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비트코인 6만2000달러 밑돌면 롱 청산 강도 8억300만달러
△ 블록, 비트코인 결제·보관·채굴 기능 넓혔다
△ 9월 브라질에 비트코인 우선주 ETF 상장 계획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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