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2505만달러(약 1687억979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7.66%를 차지해 7.1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6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2505만달러(약 1687억979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543만5640달러(약 208억3560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961만달러(약 1479억6231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9,789달러(약 1억770만원)로 24시간 기준 0.15%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507달러(약 338만3974원)로 2.17%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3.27%, 하이퍼리퀴드(HYPE)는 +2.67%, 리플(XRP)은 +1.18%, 지캐시(ZEC)는 +16.02%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지캐시(ZEC)로 3870만달러(약 522억3871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3678만달러로 더 컸다.
△ 지캐시(ZEC) 3870만달러(약 522억3871만원) · 숏 95%
△ 이더리움(ETH) 2988만달러(약 403억3314만원) · 숏 86%
△ 비트코인(BTC) 1482만달러(약 200억459만원) · 숏 80%
△ 솔라나(SOL) 1023만4830달러(약 138억1535만원) · 숏 94%
△ BNB(BNB) 616만5650달러(약 83억2262만원) · 숏 94%
△ UNI 552만달러(약 74억5110만원) · 숏 78%
△ 샌디스크(SNDK) 496만600달러(약 66억9600만원) · 숏 95%
△ 도지코인(DOGE) 493만달러(약 66억5469만원) · 숏 78%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그레이스케일 지캐시 ETF, 뉴욕증권거래소 아카 등록
△ 사이퍼펑크, 지캐시 채굴 총괄에 케빈 장 영입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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