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4140만달러(약 1908억8044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2.37%를 차지해 4.7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6일 오후 8시 2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4140만달러(약 1908억8044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493만5240달러(약 336억585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1647만달러(약 1572억219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0,006달러(약 1억799만원)로 24시간 기준 0.49%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502달러(약 337만6673원)로 1.91%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3.95%, 하이퍼리퀴드(HYPE)는 +3.68%, 리플(XRP)은 +1.11%, 지캐시(ZEC)는 +17.46%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지캐시(ZEC)로 4473만달러(약 603억7823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4209만달러로 더 컸다.
△ 지캐시(ZEC) 4473만달러(약 603억7823만원) · 숏 94%
△ 이더리움(ETH) 3516만달러(약 474억6028만원) · 숏 77%
△ 비트코인(BTC) 1684만달러(약 227억3126만원) · 숏 71%
△ 솔라나(SOL) 1180만달러(약 159억2808만원) · 숏 90%
△ UNI 583만달러(약 78억6955만원) · 숏 74%
△ 도지코인(DOGE) 582만달러(약 78억5605만원) · 숏 66%
△ 샌디스크(SNDK) 560만2760달러(약 75억6281만원) · 숏 97%
△ BNB(BNB) 414만3780달러(약 55억9342만원) · 숏 81%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그레이스케일 지캐시 ETF, 뉴욕증권거래소 아카 등록
△ 사이퍼펑크, 지캐시 채굴 총괄에 케빈 장 영입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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