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3801만달러(약 1858억466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8.13%를 차지해 1.4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8일 오전 4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3801만달러(약 1858억4662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8023만4000달러(약 1080억402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5778만1350달러(약 778억633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9,352달러(약 1억685만원)로 24시간 기준 0.57%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96달러(약 336만726원)로 0.22%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13%, 하이퍼리퀴드(HYPE)는 -2.18%, 리플(XRP)은 -0.56%, 지캐시(ZEC)는 -4.36%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5462만달러(약 735억4937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3511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5462만달러(약 735억4937만원) · 롱 64%
△ 이더리움(ETH) 3958만달러(약 532억9703만원) · 숏 57%
△ 지캐시(ZEC) 1066만달러(약 143억5438만원) · 롱 58%
△ 솔라나(SOL) 1017만달러(약 136억9456만원) · 롱 74%
△ 리플(XRP) 459만4780달러(약 61억8716만원) · 롱 89%
△ PUMP 333만달러(약 44억8406만원) · 숏 55%
△ 체인링크(LINK) 259만1030달러(약 34억8899만원) · 숏 69%
△ 도지코인(DOGE) 205만2140달러(약 27억6333만원) · 롱 59%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주당 보유량 증가, 비트코인 재무기업 차별점으로 제시
△ 블록, 비트코인 결제·보관·채굴 기능 넓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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