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4246만달러(약 1918억380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3.09%를 차지해 1.1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4246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7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4246만달러(약 1918억380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7563만2210달러(약 1018억436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6683만2570달러(약 899억9439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9,352달러(약 1억685만원)로 24시간 기준 0.81%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89달러(약 335만1334원)로 0.52%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52%, 하이퍼리퀴드(HYPE)는 -0.16%, 리플(XRP)은 -1.56%, 지캐시(ZEC)는 +1.42%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4764만달러(약 641억5035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2808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4764만달러(약 641억5035만원) · 롱 59%
△ 이더리움(ETH) 4594만달러(약 618억6119만원) · 숏 51%
△ 지캐시(ZEC) 1889만달러(약 254억3661만원) · 숏 66%
△ 솔라나(SOL) 788만달러(약 106억1093만원) · 롱 63%
△ 리플(XRP) 392만3850달러(약 52억8371만원) · 롱 90%
△ 하이퍼리퀴드(HYPE) 257만달러(약 34억6067만원) · 숏 55%
△ PUMP 256만8660달러(약 34억5886만원) · 롱 62%
△ 도지코인(DOGE) 256만7530달러(약 34억5734만원) · 롱 77%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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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