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5150만달러(약 2040억85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0.65%를 차지해 1.0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5150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7일 오후 5시 1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5150만달러(약 2040억85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7673만9210달러(약 1033억3432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7476만3720달러(약 1006억7420만원)였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4873만달러(약 656억1810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2888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4873만달러(약 656억1810만원) · 롱 59%
△ 이더리움(ETH) 4744만달러(약 638억8103만원) · 숏 52%
△ 지캐시(ZEC) 2418만달러(약 325억5993만원) · 숏 71%
△ 솔라나(SOL) 933만달러(약 125억6345만원) · 롱 57%
△ 리플(XRP) 401만7440달러(약 54억974만원) · 롱 87%
△ 도지코인(DOGE) 329만5260달러(약 44억3728만원) · 롱 81%
△ 하이퍼리퀴드(HYPE) 298만달러(약 40억1276만원) · 숏 60%
△ 체인링크(LINK) 216만2820달러(약 29억1237만원) · 숏 81%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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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